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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현중 母’ 성정아가 쓰는 엄마의 일기⑥ “고난의 가시밭길, 그래도 현중이를 믿습니다”
점프볼이 데이비슨대 이현중의 모친이자 한국여자농구 레전드인 성정아 WKBL 재정위원장이 쓰는 <엄마의 일기>를 연재합니다. 이번 연재를 통해 성정아 위원장이 이현중을 기르는 과정에서의 스토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글_성정아 정리_김종수 컬럼니스트※ 본 기사는 점프볼 7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글은 NBA 드래프트 이전에 쓰...
[THE LEGENDS] (23) 우리시대 최고의 슈터 문경은
‘람보슈터’ 문경은은 신동파-이충희에서 이어지는 역대 최고 슈터 계보를 잇는 1990년대 대표 슛쟁이다. 190cm에 덩크까지 가능한 탄력 여기에 3점슛이라는 최고의 무기를 장착한 그는 대학시절부터 농구대잔치 무대를 호령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프로에서도 2000-2001시즌 삼성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KBL 역대 최초로 3점슛 1,600개를 성공시키는...
[매거진]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 ⑳ 1970년, 농구 대 축구 술 마시기
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를 연재합니다. 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살아온 농구인생을 독자들에게 담담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본 기사는 점프볼 6월호에 연재된 글입니다.농구 앞을 막아선...
[THE LEGENDS] (22) 시드니올림픽 4강 신화 유수종 감독 “영원한 감독이고 싶다”
한국여자농구의 경쟁력은 세계에서도 알아준다. 1984년 LA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며 세계 정상권에 서기도 했던 한국여자농구는 2000년대 들어서도 세계적인 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4강 신화를 일궈낸 유수종 감독은 그런 여자농구의 산증인이다.여자농구와의 인연유수종 감독이 여자농구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궁금했다. 194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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