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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BL MOCK DRAFT, 2021년 빛낼 예비 신인들은 누구?
2021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는 2015 FIBA U16(16세이하) 아시아 챔피언십 우승, 2016 FIBA U17(17세이하) 월드컵 8강을 이룬 영광의 세대가 다수 등장하는 또 하나의 ‘황금 드래프트’다. 이 세대의 기수라고 할 수 있는 양재민(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이 일본 B.리그에 진출하며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즉시 전력으로 나설 인물들...
[매거진] “9년 전 원주의 함성, 이제 제 편이잖아요” 박찬희가 그리는 베테랑의 피날레
2012년 4월 6일, ‘프로농구 선수’ 박찬희에게는 인생 최고의 날이었을지도 모른다. 원주 팬들의 탄식이 깔려있던 치악체육관에서 박찬희는 포효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그랬던 그가 돌고 돌아 원주에 왔다. 그것도 자신의 첫 우승을 함께했던 이상범 감독의 부름에 응답하며 말이다. 개인적으로 좋은 추억이 담겨있는 원주. 팀의 베테랑이 된 박찬희는 원주의 뜨...
[메거진]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⑪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
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를 연재합니다.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살아온 농구인생을 독자들에게 담담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본 기사는 점프볼 9월호에 연재된 글입니다.올림픽이 여러 번 중단...
[매거진] 민준구의 불만제로 - 유명무실한 제도가 된 아시아 쿼터제, KBL은 발전 의지가 있는 것일까?
한국농구는 비상식적이다. 모든 일이 상식적일 수는 없지만 특히 한국농구는 매 순간 부정적인 이슈가 생기곤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대신 전해 드립니다”와 같이 한국농구에 대한 불만을 대신 전해주는 「 민준구의 불만제로 」. 두 번째 시간은 유명무실한 제도가 된 아시아 쿼터제에 대한 이야기다.아시아 쿼터제는 무엇인가프로농구를 즐겨보는 팬들이라면 아시아 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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