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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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FA 3차 협상 종료…김연희·이경은 신한은행 잔류
서호민 기자 2022.05.12
[점프볼=서호민 기자] 여자프로농구 FA 3차 협상이 마무리됐다.WKBL은 12일 오후, FA 3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신한은행이 장고 끝에 김연희와 계약기간 3년, 연봉 총액 7000만원에 재계약했다. 베테랑 이경은과는 계약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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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FA' 강이슬이 바라본 김단비의 우리은행 이적
서호민 기자 2022.05.09
[점프볼=서호민 기자] 올해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FA) 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국가대표 베테랑 김단비의 이적이었다. 김단비는 원 소속팀 인천 신한은행을 떠나 아산 우리은행과 4년 기간에 연봉 3억 원, 수당 1억 50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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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잔류 선택’ 최이샘 “새 시즌 우승 도전하고 싶다”
조영두 기자 2022.05.06
[점프볼=조영두 기자] 우리은행 잔류를 선택한 최이샘이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리고 있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최이샘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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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도전 마친 강이슬 “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인천공항/서호민 기자 2022.05.06
[점프볼=인천공항/서호민 기자] 강이슬의 WNBA 도전기가 막을 내렸다.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워싱턴 미스틱스 소속으로 트레이닝캠프와 시범경기에 참가했던 강이슬이 미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한국시간) 저녁, 인천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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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이경은 등 9명, 원소속팀과 3차 협상
최창환 기자 2022.05.05
[점프볼=최창환 기자] 박하나, 이경은 등 무려 9명이 FA 미체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원소속팀과 다시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WKBL은 5일 2022년 FA 2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김단비(신한은행→우리은행), 구슬(하나원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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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3년 재계약 체결한 강계리 "신한은행에서 계속 뛰게 돼 기뻐"
서호민 기자 2022.05.05
[점프볼=서호민 기자] 강계리가 신한은행 잔류를 선택했다.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4일 내부 FA였던 강계리와 계약기간 3년, 연봉 1억 1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계리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신한은행과 다시 함께 하게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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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려했던 FA 한채진, 신한은행과 재계약
조영두 기자 2022.05.04
[점프볼=조영두 기자]'철의여인' 한채진이 신한은행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현역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인천 신한은행은 FA자격을 얻은 베테랑 한채진과 계약기간 1년, 연봉 총액 1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4일 밝혔다.39세인 한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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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으로 향한 김단비 “위성우 감독님과 마지막 함께 하고 싶었다”
조영두 기자 2022.05.04
[점프볼=조영두 기자]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김단비의 목소리에는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 김단비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총액 4억 50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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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로 향한 한엄지 “박정은 감독님께 배울 게 많을 것 같다”
임종호 기자 2022.05.03
[점프볼=임종호 기자] 한엄지(24, 180cm)가 BNK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부산 BNK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포워드 한엄지와 계약 기간 4년, 연봉 총액 1억 8천만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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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해졌다’ 요동친 FA시장, WKBL 지각변동 예고
최창환 기자 2022.05.03
[점프볼=최창환 기자] 규정상 프랜차이즈스타의 이적이 쉽지 않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신한은행의 상징과도 같았던 김단비가 우리은행으로 이적, WKBL FA시장이 요동치고 있다.WKBL FA 2차 협상 기간에 핵폭탄급 계약이 성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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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영입’ 위성우 감독 “누구나 탐내는 선수, 두말하면 잔소리다”
조영두 기자 2022.05.02
[점프볼=조영두 기자] 김단비를 영입한 위성우 감독의 목소리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2일 WKBL에 빅뉴스가 터졌다. 인천 신한은행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단비가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것. 김단비는 계약 기간 4년, 연봉 총액 4억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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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이적’ 김단비, 5년 전 김정은처럼 우승 안길까?
조영두 기자 2022.05.02
[점프볼=조영두 기자] 김단비가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고 우승사냥에 나선다.아산 우리은행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김단비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연봉 총액 4억 5000만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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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최이샘?' 우리은행의 난감한 보상선수 셈법, 누굴 묶어야 하나
서호민 기자 2022.05.02
[점프볼=서호민 기자] FA 최대어 김단비가 우리은행으로 갔다.우리은행은 2일 “외부 FA 김단비를 영입했다. 계약조건은 기간 4년에 보수 총액 4억5000만원(연봉 3억원-수당 1억5000만원)이다. 김단비는 우리은행이 다시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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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FA 포워드 구슬과 계약…김단비 이적 공백 메워
서호민 기자 2022.05.02
[점프볼=서호민 기자] 신한은행이 구슬을 영입하며 전력 누수를 최소화했다.인천 신한은행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시즌 하나원큐에서 뛴 자유계약선수(FA) 포워드 구슬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총액 1억 6000 원에 계약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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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김단비, 우리은행 이적···계약기간 4년-연봉총액 4억 5000만 원
조영두 기자 2022.05.02
[점프볼=조영두 기자] FA 최대어 김단비가 우리은행으로 향한다.아산 우리은행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김단비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총액 4억 5000만 원(연봉 3억원, 수당 1억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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