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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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다시 택한 외국선수 조합 “워니 단점 메우는 것보단 힉스 장점에 초점”
최창환 기자 2026.06.16
[점프볼=최창환 기자] 아이재아 힉스가 자밀 워니와 재회한다. 백업 역할만 했던 2시즌 전과 달리 이번에는 함께 뛰는 쿼터가 생겼다는 게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서울 SK는 15일 힉스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SK는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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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위클리] 봄의 아쉬움은 뒤로…새 시즌 향한 KBL, WKBL 구단들의 첫 발걸음
홍성한 기자 2026.06.15
[점프볼=홍성한 기자] KBL과 WKBL 구단들이 2026-2027시즌 준비에 속속 돌입하고 있다.KBL의 경우 팀 훈련 금지 기간이 존재한다. 총 60일이다. 이 기간 선수 개인 훈련은 가능하지만, 감독과 코치의 훈련 지도는 규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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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곁에 선 새 파트너, SK가 택한 카드는 ‘경력자’ 아이재아 힉스…외국선수 구성 마무리
홍성한 기자 2026.06.15
[점프볼=홍성한 기자] 서울 SK가 2026-2027시즌 외국선수 구성을 마쳤다. 자밀 워니의 파트너로 ‘경력자’ 아이재아 힉스를 영입했다.SK는 1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외국선수 출전 시간이 확대된 가운데 KBL 최고 외국선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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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한의 벤치톡] “우승보다 어려운 은퇴”…선수들은 왜 코트를 떠난 뒤 더 힘들어할까
홍성한 기자 2026.06.13
[점프볼=홍성한 기자] “운동선수는 은퇴하는 순간 스스로를 가장 작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KBL 14명, WKBL 9명. 올해도 많은 선수들이 코트를 떠난다. 이유는 모두 다르다. 누군가는 부상 끝에, 누군가는 더 이상 기회를 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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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례’를 기다린 시간, 두 번의 우승 곁에서 더 커진 꿈…“전성기, 꼭 이 형들이랑 함께”
홍성한 기자 2026.06.13
[점프볼=홍성한 기자] “내가 전성기일 때 지금 있는 훌륭한 형들이랑 같이 큰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부산 KCC 이주영(25, 181cm)에게 지난 시즌은 분명 특별한 시간이었다. 출전 시간이 많았던 건 아니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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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남’ 배스, 새로운 동료들의 시선은? “좋게 보면 승부욕”
최창환 기자 2026.06.13
[점프볼=최창환 기자] KT로 돌아온 패리스 배스가 데뷔 시즌과 같은 파괴력을 재현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다.수원 KT는 2일 배스와의 1옵션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2023-2024시즌에 KT를 챔피언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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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리그서 213경기 평균 더블더블에 주장 완장까지…유도훈 감독이 존 무니를 주목한 이유
홍성한 기자 2026.06.12
[점프볼=홍성한 기자] “착실하게 자기 몫을 해줄 선수다.”안양 정관장은 12일 존 무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다가오는 시즌 1옵션 외국선수로 낙점된 그는 신장 206cm의 빅맨 자원으로, 골밑을 책임질 핵심 전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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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향한 문경은 감독의 애정 어린 경고는?
수원/최창환 기자 2026.06.12
[점프볼=수원/최창환 기자] 사연 없는 선수가 있겠냐만, 가정을 꾸리는 것만큼 큰 동기부여가 또 있을까. 수원 KT 가드 이현석(34, 190cm)에게 2026-2027시즌이 남다른 의미를 지니는 이유다.이현석에게 지난 시즌은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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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송교창 공백 메우며 ‘슈퍼팀 생존기’ 쓴 윤기찬, 우승 반지에도…“안주하지 않을 것”
홍성한 기자 2026.06.12
[점프볼=홍성한 기자] “실력을 더 키워서 신인 때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데뷔 시즌부터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경험하는 건 결코 흔한 일이 아니다. 더구나 ‘슈퍼팀’이라 불린 부산 KCC에서 신인이 살아남는 일은 더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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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의기투합한 김선형-전성현 “저스틴이라고 불러야 안 헷갈릴 것 같아요”
수원/최창환 기자 2026.06.11
[점프볼=수원/최창환 기자] “(김)선형아, 어제(10일) 운동했다면서!?” “저요? 안 했는데요.”이름이 비슷해서 생긴 에피소드 하나. 2026-2027시즌에 대비한 소집훈련을 시작한 수원 KT는 당분간 수요일이 휴무일이다.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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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아들과 휴가 보낸 양재혁, 동생 양재민과 같은 코트 설 수 있을까?
이재범 기자 2026.06.11
[점프볼=이재범 기자] “너무 오래 떨어져 있어서 같은 팀으로 뛰고 싶고, 상대팀으로 만나도 재미있을 거 같다. 뭐가 되었든 동생 의견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8일부터 팀 훈련을 시작했다. 부주장을 맡은 양재혁(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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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수 줄었는데 관중·입장 수입은 대폭 증가!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던 ‘봄 농구’
최창환 기자 2026.06.11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전 시즌에 비해 총 경기수는 줄었지만 관중은 증가했다. 역대 최다 입장 수입을 달성한 구단도 있었다.부산 KCC의 통산 7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5-2026시즌의 관중 관련 기록은 이전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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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가스공사 ‘라건아 후폭풍’, 유도훈 감독·이대성 이어 이번에는 KCC
최창환 기자 2026.06.10
[점프볼=최창환 기자]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다. 가스공사가 또 달갑지 않은 이슈로 도마 위에 올랐다.라건아 후폭풍이 거세다. 부산 KCC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유감을 표했다. “최근 라건아의 세금과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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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싸움 되나?’ KCC “가스공사, 명예훼손 사과 없다면 모든 조치 취하겠다”
최창환 기자 2026.06.10
[점프볼=최창환 기자] 라건아와 관련된 KCC, 가스공사의 싸움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부산 KCC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행보에 유감을 표했다. KCC는 “가스공사는 최근 라건아의 세금과 관련한 KBL 징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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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체육관은 야간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다
대구/이재범 기자 2026.06.10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이번 주까지는 슈팅 중심으로 볼 감각을 익히고, 다음주부터 코치님들의 프로그램대로 훈련할 예정이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9일 오후 3시부터 팀 훈련을 시작했다. 볼 없이 몸을 만드는 훈련 중심이었다.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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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A 1호·최연소 국가대표’ 최진수, 뜻대로 흘러가지 않은 마지막…“많은 걸 바란 게 아니었다”
홍성한 기자 2026.06.10
[점프볼=홍성한 기자] “특별한 걸 원한 게 아니었는데…”은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최진수(37, 203cm)의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짙게 묻어났다. 다만 그 감정은 선수 생활을 돌아보는 데서 비롯된 것만은 아니었다.KBL은 8일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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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거박? 픽거박? 개의치 않는 박준영, 가스공사 합류 후 놀람의 연속
대구/이재범 기자 2026.06.09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선수들의 열정에 깜짝 놀랐다(웃음). 가스공사 선수들은 열정을 넘어서 미쳐 있다. 놀라웠다.”박준영(195cm, F)은 수원 KT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로 이적했다. 8일부터 대구체육관에서 팀 훈련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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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중 단 3명, 왜 그들이었나…배병준·최승욱·문시윤의 영입 배경
홍성한 기자 2026.06.09
[점프볼=홍성한 기자] 배병준은 슈팅, 최승욱은 간절함, 문시윤은 성실함.8일 2026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이 막을 내렸다. 자율협상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23명의 선수 가운데 영입의향서를 받은 선수는 단 3명에 불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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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만큼 활약 가능’ 알루마, 라건아와 같이 뛸 수 있을까?
대구/이재범 기자 2026.06.09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알루마의 기록을 볼 때 30분을 뛰면 배스 정도 수치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케베 알루마를 영입했다. 2023~2024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한 바 있는 알루마는 3시즌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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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개 구단 오는 7월 미국행, 그런데 LG는 달랐다…컨디셔닝 코치의 특별한 동행
홍성한 기자 2026.06.09
[점프볼=홍성한 기자] “컨디셔닝 분야에 대한 내용도 최대한 배우고 오자는 취지죠.”KBL 10개 구단 관계자들은 오는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7월 9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NBA 서머리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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