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포토 316장] 전체보기
4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와 서울 삼성의 경기, DB 김종규가 스크린을 걸어주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코치 3명 서머리그 출장’ 정관장, 유도훈 감독 홀로 훈련 지휘 중···“전력분석·트레이너 도움 받고 있다”
더보기
해외파NEWS
“마치 커리 같았다” 리포터의 극찬, 그럼에도 겸손했던 이현중 “4Q 3점슛 놓쳐 화난다”
대농시
[대농시] "저는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상명대 이재현이 채워나갈 성장의 페이지
정지욱의 스토리텔러
[정지욱의 스토리텔러] “제가 총대 메야겠더라고요” 이현중 빈자리 최준용이 있었다
최창환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농구 이야기
[매거진] FA 최대어 부럽지 않은 저비용 고효율,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코치 3명 서머리그 출장’ 정관장, 유도훈 감독 홀로 훈련 지휘 중···“전력분...
“마치 커리 같았다” 리포터의 극찬, 그럼에도 겸손했던 이현중 “4Q 3점슛 놓쳐...
‘이두원 부상 낙마’ 男대표팀, 김보배 대체 발탁
319호
318호
31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