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전주에서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뒤 시즌마다 부산사직체육관을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있다.
관중들이 최대한 편하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인다.
이 덕분에 부산 기아 시절에도 사용했던 좌석들이 새롭게 교체되고 있다.
더불어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불편한 점 중 하나가 매점이었다. 위치부터 관중들이 찾기 힘들었다.

여기에 이번 시즌부터 맥주까지 판매를 시작했다.
무알콜 맥주도 판매하기 때문에 주말 홈 경기마다 무료 시음회도 진행한다.
이번 시즌 홈에서 4경기를 치른 KCC는 EASL 원정 경기를 치른 뒤 31일 원주 DB와 5번째 홈 경기를 갖는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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