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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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존스부터 테렌스 섀넌까지…NBA로 이어지는 KBL 외국선수들의 DNA
손대범 기자 2026.07.05
[점프볼=손대범] 4일(한국시간) 시작된 NBA 서머리그에서 루키 라제이 존스(201cm)가 첫 선을 보였다. 지난 드래프트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54순위로 지명된 존스는 플로리다 주립대 출신의 스윙맨이다. LA 레이커스와 치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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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W의 선택이 옳았다!' 기대보다 걱정 많았던 렌더보그, 첫 경기부터 눈부신 활약
이규빈 기자 2026.07.05
[점프볼=이규빈 기자] 렌더보그가 첫 경기부터 눈도장을 찍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캘리포니아 클래식 LA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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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튼 트레이드, 드러먼드는 뉴욕행…레이커스의 복안은?
최창환 기자 2026.07.04
[점프볼=최창환 기자] 레이커스의 전력 개편이 계속되고 있다. 예상대로 디안드레 에이튼을 트레이드했다.‘ESPN’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와 워싱턴 위저즈의 트레이드 소식을 다뤘다. 레이커스는 워싱턴에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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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호령했던 재키 존스 아들도 서머리그 뛴다…6일 이현중과 맞대결
최창환 기자 2026.07.04
[점프볼=최창환 기자] 테런스 섀넌의 아들(테런스 섀넌 주니어)에 이어 재키 존스의 아들도 NBA 무대를 두드린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26 NBA 서머리그 캘리포니아 클래식에서 2개 팀을 꾸렸다. 골드, 블루로 팀을 나눠 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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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냐, 새로운 팀이냐’ 르브론 행선지, 6개 팀으로 압축
최창환 기자 2026.07.04
[점프볼=최창환 기자] 르브론 제임스가 만 41세의 나이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종 후보는 6개 팀으로 좁혀진 형국이다.르브론의 에이전트 리치 폴은 4일(한국시간) 현지 언론 ‘ESPN’과의 인터뷰를 통해 르브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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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하치무라, 뜬금없이 GSW행?
이규빈 기자 2026.07.04
[점프볼=이규빈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하치무라에 관심을 표명했다.미국 현지 기자 '마크 스테인'은 3일(한국시간) FA 루이 하치무라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접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하치무라는 이번 시즌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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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4명이 한 팀에?' 르브론의 차기 행선지로 급부상한 필라델피아
이규빈 기자 2026.07.04
[점프볼=이규빈 기자] 필라델피아가 르브론의 잠재적 행선지로 거론됐다.르브론 제임스의 에이전트인 리치 폴은 3일(한국시간) 본인의 팟캐스트 방송에서 르브론의 차기 행선지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폴이 구체적으로 언급한 팀은 다섯 팀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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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유망주, GSW의 관심 끌었다
이규빈 기자 2026.07.03
[점프볼=이규빈 기자] 골든스테이트에 흥미로운 루머가 등장했다.미국 현지 기자 '팀 카와카미'는 3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관한 루머를 전했다. 바로 게리 트렌트 주니어와 자이어 윌러엄스가 영입 타겟으로 부상했다는 소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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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와 결별’ 172cm 작은 거인 카와무라, 인디애나 소속으로 NBA 서머리그 출전
조영두 기자 2026.07.03
[점프볼=조영두 기자] 시카고와 결별한 카와무라가 인디애나 유니폼을 입고 서머리그를 누빈다.일본 국가대표 가드 카와무라 유키는 동양인 단신 가드들의 희망이다. 2024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계약을 맺으며 NBA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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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리그, 자유투 1개가 최대 3점이 된다…센서 내장된 농구공도 사용
최창환 기자 2026.07.03
[점프볼=최창환 기자] 서머리그에서 자유투를 더욱 신중하게 던지는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NBA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NBA 서머리그에서 적용되는 새로운 규정에 대해 발표했다.서머리그에서는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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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 불만 표출한 브라운 “설명해 줬다면 그들을 이해할 텐데…”
최창환 기자 2026.07.03
[점프볼=최창환 기자] 제일런 브라운(필라델피아)이 전 소속팀을 향한 불만을 표출했다.브라운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트레이드된 소감을 남겼다.‘뜨거운 감자’ 브라운에게 돌아온 결말은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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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영입?' 케슬러 계약이 비판받는 이유
이규빈 기자 2026.07.03
[점프볼=이규빈 기자] 케슬러 영입에 이토록 민심이 흉흉한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유타 재즈의 센터 워커 케슬러와 4년 1억 3000만 달러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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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삶을 시작하고 싶다” 도박 혐의 비즐리, 여전히 무죄 주장
최창환 기자 2026.07.02
[점프볼=최창환 기자] 도박 혐의로 NBA 커리어가 중단된 말릭 비즐리의 입장은 여전했다. 무죄를 주장하며 NBA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현지 언론 ‘ESPN’은 2일(한국시간) 도박 혐의로 법정 공방 중인 비즐리가 놓인 상황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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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 보강 나선 샌안토니오, 베테랑 슈터 토바이어스 해리스 영입
최창환 기자 2026.07.02
[점프볼=최창환 기자] 파이널 준우승에 그친 샌안토니오가 토바이어스 해리스를 영입, 외곽 공격을 보강했다.‘ESPN’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2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해리스의 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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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떠난 LAL, FA 시장서 쿠밍가 영입할까?···“외곽 수비 보강 위해”
조영두 기자 2026.07.02
[점프볼=조영두 기자] 르브론 떠난 레이커스가 쿠밍가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미국 현지 언론 ‘디 애슬래틱’은 2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가 외곽 수비 보강을 위해 젊은 윙 자원 조나단 쿠밍가 영입을 강력히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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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트레이드, 학점 F·A+” 브라운 빅딜, 이토록 극단적인 평점이 또 있었을까?
최창환 기자 2026.07.02
[점프볼=최창환 기자] F와 A+. 이처럼 극단적인 평점이 또 있었을까. 보스턴의 선택에 물음표가 끊이지 않고 있다.현지 언론 ‘ESPN’은 2일(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단행한 빅딜을 보도했다. 제일런 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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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떠난다’ 로빈슨, 보스턴과 3년 4740만 달러 계약 합의
최창환 기자 2026.07.02
[점프볼=최창환 기자] 뉴욕의 파이널 우승 멤버였던 미첼 로빈슨이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니폼을 갈아입는다.현지 언론 ‘ESPN’은 2일(한국시간) “로빈슨이 보스턴 셀틱스와 3년 4740만 달러(약 737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 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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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제일런 브라운↔폴 조지 초대형 트레이드 성사
이규빈 기자 2026.07.02
[점프볼=이규빈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가 터졌다. 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트레이드를 보도했다. 폴 조지와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2장이 보스턴으로 가고, 제일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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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레이커스, 미친 오버페이 저질렀다... 케슬러에 1라운드 지명권 4장 소모
이규빈 기자 2026.07.02
[점프볼=이규빈 기자] 레이커스가 자충수를 뒀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유타 재즈의 빅맨 워커 케슬러를 4년 1억 3000만 달러에 영입했다는 뉴스였다. 단순 FA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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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마비' 불혹을 넘긴 르브론, 여전히 엄청난 존재감
이규빈 기자 2026.07.02
[점프볼=이규빈 기자] 갑작스러운 르브론의 등장에 FA 시장 1일차도 잠잠했다.1일(한국시간) 공식적으로 FA 시장이 열렸다. 일명 구두 계약인 '모라토리엄' 기간으로 FA 선수들은 1주일 사이에 팀들과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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