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양구/배승열 기자] 20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 CHALLENGER 양구대회' 챔피언십 엘리트 여자 초등부 결승에서 온양동신초가 55-48로 광주방림클럽을 이겼다.
승리한 동신초는 올 시즌 협회장기 우승을 시작으로 소년체전, 종별대회, 하모니 챔피언십까지 4관왕을 달성했다. 방림클럽은 동신초와 3번의 결승(협회장기, 종별대회, 하모니 챔피업십)에서 모두 아쉬움을 삼켰다. 다가올 9월 추계연맹전에서 방림클럽이 동신초의 독주를 제어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