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라남도 해남군 금강체육관에서 열린 '제62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 남자 중등부 양정중과 문화중 C조 예선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남중부 예선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후 금강체육관에는 14강 본선 대진표 추첨을 위해 남중부 각 조 1위 지도자들이 모였다. A조는 팔룡중 김용우 코치, B조는 용산중 이정석 A코치, C조는 양정중 진상원 코치, D조는 광신중 배재현 감독과 유성호 코치, E조는 화봉중 김현수 코치, F조는 전주남중 김학섭 코치, G조는 홍대부중 김동환 코치가 자리했다.
추첨을 위해 모인 많은 지도자는 14개의 본선 자리 중 8강 본선에 직행하는 A1과 A7 자리를 선호한다. 그 결과 화봉중과 홍대부중이 8강에 직행하는 행운을 얻었다.
그렇게 12강 본선 경기는 전주남중-단대부중, 광신중-대전중, 안남중-팔룡중, 양정중-삼일중, 상주중-용산중, 금명중-명지중으로 대진표가 완성됐다.
남중부 결승은 오는 20일 우슬체육관에서 열리며 17일 전주남중과 단대부중의 경기로 본격적인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대회는 해남군, 해남군체육회, 몰텐, 스티즈, 전광판OP, 훕시티가 후원하며 전 경기를 유튜브 채널 한국중고농구연맹(https://youtube.com/@KSSBF_TV)'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_배승열 기자,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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