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일대에서는 ‘제1회 2026 원주치악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열린다.
7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인천 TOP U12 대표팀 또한 창단 후 처음으로 전국대회에 참가해 각 지역 강호들과 맞설 예정이다. 이들은 대회를 앞두고 자발적으로 개인 훈련에 임하는 등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익숙하지 않은 전국대회의 분위기, 지금까지 붙어본 상대와는 다른 강한 전력의 적들, 1박 2일간의 나들이 등 새로운 추억과 경험을 쌓게 될 인천 TOP. 초등부 마지막 시즌에서 새 도전을 맞이하는 이들이 즐거운 여정을 보낼 수 있을까?
끝으로 육준혁 코치는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초등부 마지막 학년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팀으로서의 끈끈함과 포기하지 않는 의지, 배우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보겠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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