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환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농구 이야기

Search: 42건

thumbimg

“실패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옥범준의 농구인생은 지금부터
최창환 기자 2022.11.15
[점프볼=최창환 기자]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지명되는 등 많은 기대를 받았던 것과 달리, 프로선수 옥범준(41, 174cm)의 커리어는 순탄치 않았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한때 농구의 농자도 꺼내지 않을 정도로 농구를 멀리했다. ...

thumbimg

“도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았다” 명품 바이어가 된 이현중 전 KGC 통역
최창환 기자 2022.10.15
[점프볼=최창환 기자] 농구를 좋아하는 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프로팀의 구성원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현중 통역 역시 고교 시절 자신의 꿈을 ‘KBL 팀 통역’이라 적었고, 그 꿈을 이뤘다. 안양 KGC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