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환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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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았다” 명품 바이어가 된 이현중 전 KGC 통역
최창환 기자 2022.10.15
[점프볼=최창환 기자] 농구를 좋아하는 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프로팀의 구성원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현중 통역 역시 고교 시절 자신의 꿈을 ‘KBL 팀 통역’이라 적었고, 그 꿈을 이뤘다. 안양 KG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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