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고양/유용우 기자]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서울 SK의 경기, SK가 79-72로 소노에 원정 승리를 거뒀다. 소노 이정현이 양팀 최고득점인 28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SK 워니, 안영준, 톨렌티노가 각각 16점, 14점, 12점 등 팀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승리했다. 최원혁은 8점 7리바운드 3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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