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5월호] 최고를 향한 새로운 시작, 전주원

임지언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8 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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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의 새로운 사령탑, 전주원 감독이 점프볼 5월호 내지를 장식했습니다. 위성우 감독과 함께 한 우리은행에서의 14년의 추억부터 새로운 감독으로서의 포부, 그리고 다음 시즌을 위한 계획까지. 전주원 감독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영상에서 만나 보세요!

촬영_서민지 에디터
편집_임지언 인터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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