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인천/유용우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3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86-78로 승리했다.
이날 전자랜드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경기장을 찾아준 홈팬들을 위해 ‘헨리윈데이’를 준비했다. 올 시즌 새로 합류한 외국선수 헨리 심스와 할로윈의 콜라보레이션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경기 전 입장게이트에서 팬들에게 할로윈 타투 스티커를 나눠주는등 할로윈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하며 농구에 목마른 팬들을 풍성한 이벤트로 즐겁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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