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창원 LG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풍선한 경품을 준비했다.
LG는 25일 "크리스마스 홈경기 울산 현대모비스전에 LG전자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와 에몬스가구 침실세트 등 1225만원 상당의 경품을 준비했다. 또한 눈이 많이 안 오는 창원 지역 팬들에게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는 의미에서 관중석에 하얀 눈이 뿌려진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입장관객 선착순 2017명에게 당진 해나루 쌀(300그램), 여성과 어린이 대상으로는 선착순 1225명에게는 크리스마스 머리띠를 증정한다. 경기 전 이벤트로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성공할 때까지 계속적으로 도전하는 에몬스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실시해 에몬스 리네 화이트 침실세트를 선물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을 통해 LG전자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포켓포토, 블루투스 스피커, 페이버 건강팔찌, 닥터몬스터 마스크팩, G스타코리아 보조배터리, 라쉬반 속옷세트, 트렌디카 안경원 선글라스, 창원중앙병원 건강검진권, 선수단 친필 사인 액자 등 푸짐한 경품을 선사한다.
한편 23일 서울 SK전에는 13개월 미만의 유아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전통의 이벤트 ‘2017 베이비 런'을 하프타임에 실시하여 우승하는 가족에게 LG전자 꼬망스 세탁기를 드린다.
#사진_창원 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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