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맹봉주 기자] 장재석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L은 오는 2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교체 대상 선수는 고양 오리온의 이승현이다. 이승현은 지난 16일 인천 전자랜드전에서 왼쪽 발목 인대를 다쳤다. 병원 검사 결과 4주 간 출전이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다. 이로 인해 KBL은 올스타전 출전이 힘든 이승현을 대신해 장재석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장재석은 올 시즌 31경기 출전해 평균 4.68득점 2.1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주니어 올스타 베스트5로 선정된 이승현(득표수 : 28,675표)을 대신해 차순위 득표 선수인 서울 SK의 최준용(득표 수 : 20,492표)이 베스트5로 출전한다.
사진_점프볼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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