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은기 기자] 미국 프로농구 전 NBA 스타플레이어 샤킬 오닐(43)이 21일 오전 부산 광복동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 오픈 축하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국보센터' 서장훈과 가수 브라이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도 등장했다. 서장훈은 미니토크쇼 무대에서 오닐과 입담대결을 펼쳤다.
오닐은 90년대와 2000년대 NBA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다. LA 레이커스 시절 3연패(2000~2002)를 비롯해 통산 4차례 우승을 거머쥐었고, 수차례 올스타에 선정되는가 하면, 드림팀Ⅲ의 일원으로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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