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양재민(이바라키)이 군마와 경기에서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은 패배했다.
이바라키 로보츠는 12일 일본 히타치시 이케노카와 사쿠라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B.리그 2025-2026시즌 군마 크레인 썬더스와 맞대결에서 56-76으로 패했다.
이바라키는 에릭 제이콥슨(16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로버트 프랭크스(12점 9리바운드) 등이 분전했지만, 완패를 피하지 못했다. 동부지구 8위 이바라키는 시즌 전적 1승 2패가 됐다.
대한민국의 양재민 역시 코트를 밟았다. 교체로 출전해 13분 36초를 뛰고 시도한 2점슛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바라키는 오는 15일 썬로커스 시부야와 정규시즌 4번째 경기를 치른다.
#사진_B.리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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