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KT가 강성욱 기록 달성 기념 스페셜 유니폼을 출시한다.
수원 KT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인 강성욱의 스페셜 유니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강성욱은 지난달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10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신인 가운데 2011-2012시즌 오세근, 김선형 이후 14시즌 만에 나온 기록이다. 또한 신인드래프트 개최 시기가 2013년으로 변경된 이후 신인 선수 가운데 처음 달성한 기록이기도 하다.
3월 5일 기준 현재 강성욱은 13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기념해 제작된 스페셜 유니폼에는 득점 기록과 달성 일자, 선수 서명 등이 담겼으며, 강성욱이 가장 좋아하는 하늘색을 메인 컬러로 적용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강성욱 친필 사인 유니폼’과 ‘2026년 KT 소닉붐 캘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KT 공식 인스타그램(@kt_sonicboom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KT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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