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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함께하는 의미를 스스로 깨달은 삼성SDS 경기
권민현 2019.03.10
옛 동료들이 한데 뭉쳤다. 스스로 힘으로 원하는 결과를 일구어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제 보여주는 것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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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기본에 충실했던 삼성전자 TSB, 성장은 현재진행형
권민현 2019.03.10
어떤 상황을 맞더라도 그들은 기본에 충실했다. 서로를 믿었고, 스스로의 힘으로 원하는 결과를 일구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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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아울스와 여수 한울이 보여준 생활체육 농구팀의 기본
김지용 2019.03.10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우승후보 아울스와 여수 한울이 점수 차를 떠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코트에 훈훈함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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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스타 잡은 막내의 패기..LP서포트 돌려 보낸 업템포
김지용 2019.03.10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패기의 ‘막내’ 하도현이 기어코 사고를 쳤다. 업템포가 대어 LP서포트를 8강에서 탈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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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양봉술 안산시농구협회장 "생활체육 농구도 야구처럼 세분화 필요"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생활체육 농구도 야구처럼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은퇴 선수들과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 모두 즐거울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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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지방의 자존심 지킨 여수 한울, 지방팀 중 유일하게 8강 진출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여수 한울이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지방 참가팀 중 유일하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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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양질의 컨텐츠 제공..격이 다른 안산시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가 내실 있는 대회 준비로 이 대회가 왜 전국 최고 수준의 생활체육 농구대회인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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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박민수 VS 하도현 맞대결 성사.."팀 동료라고 봐주지 않는다"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박)민수 형이랑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걱정되기도 하는데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라 크게 신경 안 쓰겠다.”, “(하)도현이가 아직 이 바닥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내일 결과로 말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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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하도현 25점, 강호 닥터바스켓 꺾고 8강 진출한 업템포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하도현이 합류해 전력 강화에 성공한 업템포가 전통의 강호 닥터바스켓을 누르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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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배] 최고 생활체육 팀 가리자!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결선 토너먼트 시작
김지용 2019.03.09
[점프볼=안산/김지용 기자] 한국 생활체육 농구대회를 대표하는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16강 토너먼트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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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생활체육 농구팀은?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 16강 대진 결정
김지용 2019.03.05
[점프볼=김지용 기자]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의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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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탐방] ① ‘35년 농구인생’ 배화농구회
박치영 기자 2019.03.05
점프볼에서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농구를 즐기고 있는 농구동호회를 초청, 그들의 농구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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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초심으로 돌아간 삼성SDS 경기
권민현 2019.03.04
처음에 같이 모여 운동하였을 때를 떠올렸다. 모처럼만에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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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삼성SDS A, 경험은 괜히 쌓은 것이 아니다
권민현 2019.03.04
그들은 경험을 허투루 쌓지 않았다. 승부처에서 상대보다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었고, 승리라는 달콤한 열매를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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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격언을 일깨운 미라콤 아이앤씨
권민현 2019.03.04
마지막까지 포기란 없었다. 역전을 일구어내기 위하여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격언을 마음속에 새긴 결과는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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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삼성SDS B, 에이스 없이 경기하는 방법을 터득하다
권민현 2019.03.03
에이스는 없었다. 그들은 서로를 믿었고,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했다. 에이스 없이도 승리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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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같은 듯 달라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권민현 2019.03.03
같은 선수들이었지만, 플레이는 전혀 달랐다.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을 찾았고, 훌륭히 수행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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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소총부대가 대포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알려준 한국은행
권민현 2019.03.03
끊임없이 빈곳을 파고들었다. 쉼 없이 움직였고, 공격을 거듭하며 성공률을 높였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2018년 3차대회 우승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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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주말리그] 마지막 선물 남긴 KGC인삼공사 박승화 “동생들을 위해 던졌다”
민준구 2019.03.02
[점프볼=잠실학생/민준구 기자] “동생들과 마지막을 멋있게 끝내려고 던졌다.” 안양 KGC인삼공사 중등부의 에이스 박승화가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 창원 LG 중등부와의 3·4위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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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주말리그] KBL의 축소판, 4개월을 함께 달려온 꿈나무들의 행진
민준구 2019.03.02
[점프볼=잠실학생/민준구 기자] 미니 KBL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가 지난해 12월 23일 울산을 시작으로 2일,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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