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농구협회와 메타리치가 함께 주관한 ‘메타리치와 함께하는 제2회 원주시농구협회장배 직장인&농구인 농구대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렸다.
총 13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메타리치가 결승에서 바스티를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바스티가 준우승, 크로스오버가 3위에 입상했다. 독도는 3, 4위전에서 크로스오버에 패해 4위에 머물렀다.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직장인들은 농구에 대한 열정만으로 원주에서 똘똘 뭉쳤다. 선수 못지 않은 열정을 뽐내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치악체육관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우승은 메타리치, 한 팀의 몫이었지만 농구에 대한 열정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였다.

지기복 원주시농구협회장은 “지역 체육이 성장하려면 취지와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기업이 필요하다. 메타리치와 원주시 농구 발전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많은 도전을 만들어보겠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사진_원주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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