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다가오는 시즌을 함께할 비디오 요원들을 찾는다.
WKBL은 5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다가오는 2019-2020시즌 비디오 분석관 및 판독관을 모집한다고 알렸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KBA), 국제농구연맹(FIBA) 심판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심판 경력자, 관련 업무 경력자 또는 비디오 분석 및 판독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자 중 한 가지 이상 충족해야 하며, 영상 편집 프로그램 및 컴퓨터 활용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비디오 분석관, 판독관 각각 2명이며, 선발 절차는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 3차 실기 테스트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8월 5일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 및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를 이메일, 우편 또는 WKBL 사옥 3층에 방문 접수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www.wkb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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