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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오랜 내공으로 만들어진 승부사, 인천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
[점프볼=편집부]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정해진 길은 없다. 특히 지도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너무도 많고 또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건 당연한 자격이 아닐까. 인천 신한은행의 정상일 감독은 좋은 지도자가 되기 위한 필수 코스를 밟은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오랜 코치 생활, 또 중국에서의 고된 삶을 극복해낸 그는 여자농구계의...
[이달의인물] 중앙대 이준희 “얼리 엔트리? 더 부딪혀서 배우고 싶다”
[점프볼=김용호 기자] 대학리그의 문이 여전히 닫혀 있던 9월, 또 한 명의 풋풋한 청년이 일찍이 프로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장신가드의 메리트를 갖춘 중앙대 2학년 이준희였다. 그는 “꿈을 향해 조금 더 빨리 나아가겠다”고 했다. 고민이 많았을 선택이지만, 도전의 이유는 열정 하나면 충분했다.※ 본 기사는 점프볼 11월호에 게재되었습...
[매거진] 아시아쿼터제가 낳은 한·일 선수교류 1호, DB 타이치와 신슈 양재민을 만나다
[점프볼=김용호 기자] 도전은 말처럼 쉽지 않다. 실행에 옮기기는 더 어렵다. 특히 고국을 떠나 타국 무대에 뛰어드는 일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나카무라 타이치와 양재민이 현해탄을 건너 미지의 코트에 도전장을 던졌다. 타이치는 KBL의 원주 DB로, 양재민은 B.리그의 신슈 브레이브에 발을 내딛었다. 새로 시행하는 아시아쿼터제가 이들의 한·일 교차 도전을...
[매거진] 마지막을 준비하는 전자랜드, 그들이 걸어온 17년의 역사
[점프볼=이재범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2020-2021시즌을 맞이한다. 2003-2004시즌부터 KBL에 뛰어들었던 전자랜드는 지난 8월 KBL 임시총회에서 이번 시즌까지만 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시즌 동안 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냈던 전자랜드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자.※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10월호에 게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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