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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0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이슈 3가지 돌아보기
[점프볼=이재범 기자]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11월 23일 열렸다. 역대 가장 많은 66명이 드래프트에 지원해 역시 최다인 48명이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차민석이 고교 졸업 예정 선수로는 최초로 1순위 영광을 차지한 가운데 24명이 뽑혔다. 이번 드래프트는 이 외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쏟아냈다. 이번 드래프트 이슈 3가지를 한 번 되짚어보자.※...
[매거진] 2R 신인들의 반란을 보라! 지명 순서 뒤집는 신인왕 레이스
[점프볼=민준구 기자]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단독 선두를 굳히려는 전주 KCC, 그리고 울산 현대모비스의 추격, 여전히 치열한 중위권 싸움까지 승차가 촘촘할 정도로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FA 이적 선수와 오고가는 외국인 선수 등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지닌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볼거리는 신인상 경쟁이다. 최근 두...
[매거진] 1988년생 베테랑 홍보람, 그의 보이지 않는 헌신
[점프볼=민준구 기자] 누군가가 빛나기 위해선 그 아래에서 묵묵히 받쳐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스스로 빛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어쩌면 우리은행 포워드 홍보람이 그런 존재가 아닐까. 선수생활 내내 홍보람은 주연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가 있기에 우리은행은 매 순간 강팀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베테랑으로서, 그리고 궂은일을 담당하는...
[매거진] ‘데뷔 이후 최고활약’ 이원대, 서른 즈음에 농구를 알다
[점프볼=민준구 기자] 창원 LG의 가드 이원대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에서 기량발전상 후보로 떠올랐다. 조성원 감독 체제 아래 그는 프로 데뷔 아홉 시즌 만에 가장 신나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과감한 공격과 적극적인 수비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그는 이번 시즌 생애 첫 정규리그 50경기 출전을 바라보고 있다, 그것을 넘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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