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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① '한국농구의 91년 역사' 이성구
“비열한 승리보다 당당한 패배를…” 한국농구의 선구자이자 아버지로 불리는 故이성구 옹(1911~2002년)의 묘비에 적힌 글이다. 연세체육의 모토이자 그의 농구 인생과 철학이 담겨 있는 이 짧은 글에는 한 평생 한국농구를 위해 헌신(獻身)한 그의 노고(勞苦)가 서려 있다. 그가 숨 쉬며 걸어온 91년 인생은 고스란히 한국농구의 역사다. 한국농구 근대...
[매거진] “치어리더 하면 제 이름이 떠올랐으면 좋겠어요” 삼성 이예빈
[점프볼=조영두 기자] 데뷔 2년차 이예빈 치어리더. 그녀는 포털사이트에 프로필이 등록되어 있지 않은 신예다. 인터뷰 또한 이번이 처음이란다. 하지만 그녀의 말과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가득했고, 패기 넘치는 목표도 가지고 있었다. 앞으로 주목해야 될 신예 이예빈 치어리더를 점프볼이 만났다. ※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11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매거진] 최창환 기자의 바스켓볼 슈가맨 - 김일두가 달리는 인생 2막
[점프볼=최창환 기자] 스스로는 “결이 달라요”라며 부인하지만, 농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일두는 서장훈의 뒤를 잇는 ‘깔끔남’ 가운데 1명이다. 손님이 떠나면, 머문 자리를 곧바로 청소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다. 그런 김일두가 먼지, 톱밥이 흩날리는 공방을 운영한다고? 지인들도 우려를 했단다. 하지만 김일두에게 ‘소년공방’은 어느덧 떼려야 뗄 수 없는...
[매거진]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팬이 없으면 프로농구단도 없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6월 전자랜드 농구단을 인수하면서 프로농구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2021-2022시즌 개막까지 4개월 여의 짧은 기간 동안 우여곡절 끝에 홈 개막전도 훌륭하게 치렀다. 이러한 농구단의 행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가스공사 채희봉 사장이다. 그는 홈경기는 물론이고 원정경기까지 찾아 농구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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