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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 ③ 1960년대 미국전훈에서 생긴 일
[점프볼=편집부] 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를 연재합니다. 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살아온 농구인생을 독자들에게 담담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1월호에 게...
[매거진] 오늘을 살아가는 타일러 데이비스 “하루하루 더 나아지겠다”
[점프볼=김용호 기자] 다소 이른 연차에 당했던 큰 부상. 그 부상이 그의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KBL 입성 첫해에 수많은 기대를 받았다. 올 시즌 전주 KCC를 상위권으로 이끌고 있는 든든한 기둥, 타일러 데이비스의 이야기다. 데이비스의 플레이를 보고 있노라면 든든함이 느껴질 수밖에 없다. 팀이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자신은 괜찮다며 나...
[매거진] BNK의 빛나는 미래 문지영 “신장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파”
[점프볼=강현지 기자] 숙명여고 유망주 문지영이 부산 BNK에 왔다. 빅맨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BNK에게 큰 힘이자 희망이다. 그러나 입단 후 다친 무릎 재활에 매진하느라 프로 데뷔전을 미뤄놓았다. 문지영은 곧 진짜 실력을 보이겠다며 기지개를 켤 준비를 하고 있다. 아직 문지영을 모르는 농구팬들에게 그의 매력 하나를 알려주자면 아직 열아홉 소녀답게 수줍어하...
[매거진] 20년만에 등장한 삼성의 1순위 신인 차민석, 프랜차이즈를 꿈꾼다
[점프볼=민준구 기자] 서울 삼성은 2000년 이후 무려 20년 만에 전체 1순위 신인선수를 품에 안을 수 있게 됐다. 장고 끝에 그들이 선택한 주인공은 제물포고 출신 포워드 차민석. 199.6cm의 장신 포워드인 그는 20년 전 역시 1순위로 지명됐던 이규섭 코치와 같은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꿈꾸고 있다.※ 본 인터뷰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1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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