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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⑩ 전준범이 박재현에게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점프볼=조영두 기자] ‘20년 지기’ 박재현(29, 183cm)과 전준범(29, 195cm)은 지난 점프볼 8월호 인터뷰를 통해 학창시절 추억을 돌아봤다. 이들의 대화에서 당시 기억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그런 만큼 둘의 우정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었다. 이번엔 역할을 바꿔 전준범에게 박재현을 위한 질문을 부탁했다. 전준범은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진지...
[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7) - SD 이규성, 법농 김재석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코트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엘리트 선수 못지않은 열정과 실력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전국 방방곡곡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9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이규성(SD) : 이정현을 롤모델로 삼은 슈팅가드이규성은 인천 SD의 슈팅가드를 맡고 있다....
[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6) - 우에다 치토세(하이퍼)
[점프볼=서호민 기자] 남다른 농구사랑으로 달리기를 이어가는 한 소녀가 있다. 서울 여자 농구 동호회 '하이퍼' 소속의 우에다 치토세가 그 주인공. 일본 남부 나가사키 출신의 치토세는 4년 전인 2016년 한국에 건너왔다.※ 본 기사는 점프볼 7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당시 부산 신라대학교의 교환학생으로 한국과 첫 연을 맺게 된 그는 한국 사랑에...
[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5) - 이동규(액션)
[점프볼=서호민 기자] 이동규는 부산 농구동호회 전통의 강호 '액션'의 청년부를 책임지고 있는 기둥이다. 시작은 길거리 농구였다. 중학교 때까지 부산 온천천 등지에서 길거리 농구를 즐겼던 그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친구의 권유로 액션에 가입하게 됐다.※ 본 기사는 점프볼 7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액션의 쟁쟁한 선배들을 10년 넘게 지켜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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