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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 (3) - 이정복 (에이젝)
서호민 기자 2020.07.10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무대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선수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국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 본 컨텐츠는 점프볼 잡지 2020년 6월호에 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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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B스타즈 김현지 치어리더 “서로의 기억에 오래 남고 싶어요”
김용호 기자 2020.07.10
[점프볼=김용호 기자] ‘부상’이라는 단어는 선수들에게만 찾아오는 게 아니었다. 그들만큼이나 코트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는 치어리더들도 부상에 아쉬움을 삼키는 나날들이 있었다. 김현지 치어리더는 불가피한 상황에 코트를 떠났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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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3x3 선수들이 뽑은 ‘3x3 드림팀’ 최고 인기선수는 누구?
김지용 기자 2020.07.10
[점프볼=김지용 기자] 코로나19로 움츠렸던 3x3 농구가 기지개를 켠다. 6월부터는 코리아투어와 KXO가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를 앞두고 점프볼에서는 3x3 상위랭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함께 팀을 꾸리고 싶은 KBL 선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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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1군 무대 바라보는 신이슬 “찾아올 기회를 향해 노력 이어 가겠다”
강현지 기자 2020.07.10
[점프볼=강현지 기자] 훗날 신이슬에게 퓨처스리그 MVP는 그가 꾸준히 성장해온 선수라는 걸 보여줄 첫 결과물로 기억될 것이다. 비록 드래프트 동기인 박지현(우리은행), 이소희(BNK)처럼 즉시전력감이 되진 못했지만, 신이슬은 쟁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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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인식 사무총장이 바라본 KBL "추진력 위한 안정적 시스템 만들 것"
손대범 기자 2020.07.09
[점프볼=손대범 기자] 2020년 1월 KBL 신임 사무총장직에 선임된 이인식 사무총장은 역대 그 누구보다도 바쁜 봄날을 보냈다. 다만 여느 사무총장과 달리 그 무대는 농구 코트가 아닌 사무실이었다.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로 인해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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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WKBL의 1인 연봉 상한액을 바라보는 다섯 가지 시선
김용호 기자 2020.07.09
[점프볼=김용호 기자] 3억원. 여자프로농구에서 한 선수가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3억원이라는 돈이 결코 적은 금액이다. 하나, WKBL 선수들은 가치가 아무리 폭등해도 이 이상의 연봉을 받을 수는 없다. 물론 선수들의 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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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SK가 배출한 또 한 명의 깜짝 스타 ‘불꽃 남자’ 최성원
민준구 기자 2020.07.09
[점프볼=민준구 기자] 2019년 8월 14일, 경기도 양지에 위치한 서울 SK의 훈련체육관. 대부분의 선수들이 운동 후 식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할 때 한 젊은 선수는 여전히 코트를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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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 (2) - 정준호(업템포)
서호민 기자 2020.07.08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무대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선수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국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 본 컨텐츠는 점프볼 잡지 2020년 6월호에 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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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⑧ 박지훈이 양홍석에게 “대학 생활이 그립진 않아?”
민준구 기자 2020.07.08
[점프볼=조영두 기자] 지난 6월호에서 양홍석(23, 195cm)의 당돌한 질문 세례를 받았던 박지훈(25, 184cm). 다소 당황해했지만 박지훈의 답변에는 양홍석을 향한 애정이 듬뿍 녹아있었다. 그래서 이번엔 역할을 바꿔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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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MVP 박상오의 작별인사 “희망의 아이콘으로 기억해주세요”
김용호 기자 2020.07.08
[점프볼=김용호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개장한 5월 1일, 또 한 명의 MVP가 은퇴를 발표했다. 선수 생활 내내 묵직한 리더십으로 후배들 신망이 두터웠던 박상오가 2019-2020시즌을 끝으로 코트에 작별을 고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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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⑦ 양홍석이 박지훈에게 “둘이 닮았다고 하는데 인정?”
조영두 기자 2020.07.07
[점프볼=조영두 기자] 지난 2016년 연습경기 상대로 만나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박지훈(25, 184cm)과 양홍석(23, 195cm)은 부산 KT에서 함께 뛰며 우정이 더욱 깊어졌다. 2018-2019시즌 도중 박지훈이 안양 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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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들! 우리,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자” 김승기 감독과 진모·동현을 만나다
강현지 기자 2020.07.07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트에서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삼부자. 아버지는 현역시절 악착같고,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 덕분에 ‘터보가드’로 명성을 떨쳤고, 덕분에 KBL에서 선수-코치-감독으로서 모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경험한 유일한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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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 (1) - 홍정화(나이트 메어)
서호민 기자 2020.07.06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무대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선수 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국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 본 컨텐츠는 점프볼 잡지 2020년 6월호에 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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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중국농구협회 야오밍 회장 & CBA CEO 데이비드 왕 "중국농구, 세계로 확장 꿈꾼다"
손대범 기자 2020.07.06
[점프볼=손대범 기자] “중국 농구의 퀄리티를 더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중국농구협회장 야오밍의 포부다. NBA 슈퍼스타이자 중국 남자농구대표팀 간판이었던 야오밍은 2017년부터 중국농구협회 회장을 맡아 프로리그(Chine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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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BL 구단별 역대 최장수 감독은?
민준구 기자 2020.07.05
[점프볼=민준구 기자] 프로는 성적으로 말한다. 제 아무리 선수시절 이름을 떨친 지도자라 할 지라도 팀이 이기지 못하면 버티기 힘들다. 성과로 증명을 해야 한다. 지금 소개할 감독들은 다른 감독들과 마찬가지로 출발은 바람 앞 등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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