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남 해남 우슬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 이틀째 경기, 허건우를 앞세운 안양고가 시종일관 우위를 보인 끝에 106-63으로 배재고를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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