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오픈매치 데이를 갖는다.
허훈은 허리가 좋지 않아 부산으로 내려오지 않았다. 남자농구 대표팀에서 합류한 장재석도 미세한 골반 부상으로 오픈매치 두 경기 모두 쉬기로 했다.
여기에 25일 창원 LG와 맞대결에서 32분 21초 출전한 허웅도 자리를 비운다.
이상민 KCC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허리가 좋지 않다”고 허웅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이상민 감독은 “LG와 경기에서 수비도 못 하고 실점을 많이 해서 백코트와 코트 밸런스에 신경을 쓰면서 경기를 할 예정이다”며 “가스공사는 압박이 좋아서 여기에도 대비를 한다”고 했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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