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양주/유용우 기자] 유소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이번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남면초등학교를 찾았다.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한 전준우 코치가 강사로 나섰다. 구슬땀을 흘리며 농구교실을 진행한 전준우 코치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직접 하는 농구의 즐거움을 전달했다.
경기 전 스트레칭부터 웜업 그리고 이어지는 기본 드리블과 팀을 이뤄 드리블 달리기 등으로 구성된 농구교실은 남면초 학생들의 뜨거운 참여로 초반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학생들은 진지한 자세로 농구교실에 임했고, 호기심 어린 눈빛과 밝은 얼굴로 농구공을 잡은 아이들은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과 농구의 매력에 한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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