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소노는 5위 가운데 역대 2번째, 부산 KCC는 6위 최초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5위와 6위의 챔피언결정전 역시 최초다.
두 구단 모두 6000명 이상 입장 가능한 고양소노아레나와 부산사직체육관을 홈 코트로 사용한다. 특히, 부산은 1만 관중도 넘길 수 있는 체육관이다.
1차전부터 관중들로 체육관이 꽉 찼다.
고양에서 열린 1,2차전에서 6486명과 6316명을 기록했고, 부산에서 열린 3,4차전에서 1만998명과 1만1336명으로 관중들로 넘쳐났다.
4경기 총 관중은 3만5136명으로 평균 8784명이다.

그만큼 양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를 반영하듯 평균 관중만 따지면 역대 최다 기록이다.
1997~1998시즌 대전 현대와 부산 기아의 챔피언결정전 평균 관중은 8066명(총 5만6463명)으로 현재 1위다. 2009~2009시즌 울산 모비스와 전주 KCC의 챔피언결정전 평균 관중 8048명(총 4만8288명)이 2위.

이를 반영해도 5차전까지 평균 관중은 8200명대를 유지한다. 최다 평균 관중 1위 예약이다.
5차전에서 챔피언결정전이 끝나면 2010~2011시즌 4만1885명 이후 15시즌 만에 4만 관중을 돌파한다.
만약 6차전까지 이어지면 역대 4번째 5만 관중, 7차전까지 펼쳐지면 역대 최다 관중(1997~1998 5만6463명) 기록까지 경신이 가능한 흐름이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문복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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