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SK in 어바인] 태극 듀오 김선형·안영준 “선진 기술 많이 배워”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6-14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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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선진 기술에 대해 많이 배웠다.”

농구의 계절인 겨울이 지나 다시 여름이 찾아왔다. 조금은 느긋해질 때가 됐지만, 서울 SK의 여름은 시즌 만큼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SK는 매해 여름 미국 어바인(Irvine)으로 전지훈련을 떠나고 있다. 스킬 트레이닝 위주인 1차, 팀 훈련 위주인 2차로 나뉘어져 있으며 올해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김선형, 최준용, 안영준 등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들은 물론 우동현, 장태빈 등 신인 선수들 역시 먼 미국 땅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돌아왔다.

이번 전지훈련 역시 그동안 함께 해왔던 제이슨 라이트 코치는 물론 밥 윌렛 코치 역시 SK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을 했다.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이어진 어바인 전지훈련. 매해 많은 것을 얻고 돌아오는 만큼, 선수들의 기술 역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국가대표 합류로 인해 조기 복귀를 하게 된 김선형과 안영준의 훈련 영상, 그리고 이야기를 들어봤다.

# 사진_점프볼 DB
# 영상_SK 제공
#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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