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KCC가 26일 전주에서 전주 KCC 이지스 선수단과 함께 하는 ‘스쿨어택’을 실시한다.
KCC는 지난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여 접수 신청을 받았다. 신청된 사연 중 2개의 학교를 선정해 방문한다. 전태풍을 비롯해 송창용, 박경상, 송교창이 학교를 찾아 스킬 트레이닝과 팬 사인회, 포토타임 등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스쿨어택은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팬들의 사연 접수를 통해 참여 학교를 선정함으로써, 농구팬들이 직접 이벤트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사진_전주 K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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