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전주 KCC 프로농구단이 선수들과 함께 하는 싱가포르 팬 투어를 실시한다.
KCC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 선수, 팬이 함께 싱가포르로 팬 투어를 떠난다.
선수들은 송교창, 김민구, 박경상, 한준영이 참여하고, 시즌 중 이벤트로 선정된 팬 8명, 시즌권 회원 2명, 여기에 자비를 내고 참가하는 팬들까지 총 40여명이 이번 투어에 참가한다.
4년째 진행되고 있는 KCC 팬 투어는 선수들이 팬들과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한 덕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는 동물원, 시내 관광을 하고 선수들과 팬미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로서는 평소 코트에서만 볼 수 있던 선수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고 식사도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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