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Sports, WKBL ‘전지훈련 24시’ 특별 프로그램 제작

강현지 / 기사승인 : 2016-09-12 16:0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강현지 기자] KBS N Sports에서 여자프로농구 ‘그녀들의 우승을 위한 땀방울, 전지훈련 24시’를 특집으로 제작한다.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는 2016-2017시즌을 준비하는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의 일본 전지훈련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는다.


일본 전지훈련 촬영을 위해 KBS N 제작진은 지난 9일부터 약 16일간 일정으로 일본 나고야행 출국길에 올랐다. 우리은행을 비롯해 삼성생명, 신한은행, KEB하나, KDB생명, KB스타즈까지 총 6개 구단의 전지훈련 팀들을 만나 우승을 향한 각팀의 전술 훈련 현장과 그녀들의 일상을 담을 예정이다.


특히, 올 시즌 각오를 다지는 각 구단의 감독과 선수 인터뷰를 비롯해, 고된 훈련 뒤에 갖는 꿀맛같은 휴식타임, 팀 워크를 다지는 이색 맛집 투어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그녀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한다.


KBS N이 이번에 기획한 ‘우승을 위한 땀방울, 전지훈련 24시(가제)’는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에 앞서 특집으로 전지훈련지에서 생긴 일을 다루는 다큐형식으로 꾸며지며, 내달 20일경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여자프로농구 6개 팀은 나고야와 시즈오카 등 일본 현지에서전지훈련 중이다. 우리은행은 미츠비사와 도요타 팀과 연습경기를 가진 뒤 오는 11일 샹송팀과 연습 경기를 치른다. 나머지 팀들도 일본의 보쇼큐, 아이신, 도요타, 덴소, JX, 후지쓰, 하네다 팀들과 연습경기를 갖는다.


# 사진_KBS N SPORTS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현지 강현지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