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남자농구대표팀이 양동근, 오세근의 부상으로 김시래(상무), 강상재(고려대)를 교체 선수로 선발했다.
대표팀은 3일 대표팀 12명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한데 양동근은 대퇴이두근 부상, 오세근은 슬관절 대퇴골 등 부상으로 합류가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고, 이에 양동근의 대체로 김시래를, 오세근의 대체로 강상재를 교체선수로 선발했다.
대표팀은 7일 소집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에 돌입한다.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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