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前여자농구 국가대표 출신 천은숙 씨가 자신의 이름을 건 농구교실을 열었다.
천 씨는 6월부터 ‘천은숙 농구교실’을 오픈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매주 화, 목, 토요일 2차례 동대문구민체육센터에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농구를 가르치고 있다.
천 씨는 코오롱, 신세계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 1990년 북경 아시안게임,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농구 레전드다.
천 씨는 “지인의 권유로 농구교실을 열게 됐다. 아이들이 농구를 즐기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가르칠 생각이다”고 말했다.
※농구교실 문의 : 동대문구민체육센터(02-2247-9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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