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스타들이 뛴다’ 35회 어머니농구대회 개최

곽현 / 기사승인 : 2015-05-26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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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전주원, 정선민, 박정은 등 추억의 스타들이 코트로 돌아온다.


제 35회 전국 어머니농구대회가 5월 30, 31일 숙명여고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 해로 35회 째를 맞는 어머니농구대회는 현역에서 은퇴한 여자농구선수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여자농구 발전에 이바지하자는 의의가 담겨 있다.


지난 해 전주원, 정선민, 박정은 등 추억의 스타들이 어머니농구대회에 첫 발을 내딛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올 해도 이들을 비롯해 천은숙, 김지윤, 강영숙 등 현역에서 은퇴한 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해 4연패를 차지한 숙명여고를 비롯해 대전, 수원, 마산, 숭의, 연우, 경북, 선일, 부산, 성덕, 서울연합, 신광 등 12팀이 참가해 토너먼트를 치른다.


대회 첫 경기는 30일 오전 11시 대전과 수원의 경기로 시작하며 입장식은 오후 1시 진행된다. 결승전은 31일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하며 시니어게임은 2시 20분에 진행된다.


*경기 일정*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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