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카멜로 앤써니가 은퇴를 선언했다.
디애슬래틱의 22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카멜로 앤써니가 은퇴를 선언했다.
역대 최고 득점원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부드러운 미드레인지 점퍼가 그의 전매특허였다. NBA 역대 가장 위대한 75인에 선정되었고 올스타에 10번 선정되었다.
2003 드래프트 3순위로 NBA에 입성한 앤써니는 덴버, 뉴욕, 오클라호마시티, 휴스턴, 포틀랜드, 레이커스에서 뛰었다. 올 NBA팀에 6번 선정되었다. 2013년에는 득점왕에도 올랐다.
앤써니는 2021-2022시즌 레이커스에서 뛴 이후 그를 찾아주는 팀이 없었다. 2022-2023 시즌동안 소속팀을 찾아줬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앤써니는 현실을 인정하고 유니폼을 벗게 되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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