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추계] 남중부 16강 대진표 완성, 2026년 마지막 우승컵은 누구에게로?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4 22: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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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남중부는 이제 결선으로 향한다.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56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자 중등부 예선이 마무리됐다.

16개 팀이 상주에 남은 가운데 남중부는 4일 평원중과 침산중의 경기를 끝으로 16강 결선 대진표 추첨이 열렸다.

그 결과 대전중-호계중, 평원중-성남중, 용산중-임호중, 휘문중-화봉중, 전주남중-배재중, 광신중-팔룡중, 삼선중-명지중, 문화중-금명중의 16강 토너먼트가 만들어졌다.

남중부 결선은 5일(토) 오후 12시 30분 대전중과 호계중의 경기로 시작을 알린다. 8강 전과 준결승은 각각 7일(월)과 9일(수)에 펼쳐지며 결승은 오는 10일(목) 오후 2시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다.

#사진_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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