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창원/박상혁 기자] 4회째를 맞이한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대구에 이어 2회차에는 창원을 찾아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농구를 즐길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창원에서도 농구크리에이터 '농떼르만' 김진용이 메인 MC로 나와 LG 양홍석, 윤원상과 함께 농구교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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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박상혁 기자] 4회째를 맞이한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대구에 이어 2회차에는 창원을 찾아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농구를 즐길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창원에서도 농구크리에이터 '농떼르만' 김진용이 메인 MC로 나와 LG 양홍석, 윤원상과 함께 농구교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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