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SNS 논란 최준용, SK 내부 재정위 통해 3경기 출전 정기 자체징계

강현지 / 기사승인 : 2020-12-08 19: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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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최준용이 구단 자체 징계를 받았다. 8일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부터 3경기간 결장한다.

서울 SK는 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홈경기에 앞서 “최준용에게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최준용은 지난 7일 개인 SNS 라이브방송 도중 팀 동료와 관련된 부적절한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사고는 일파만파로 커지면서 이슈가 됐다. 이에 SK는 8일 KGC인삼공사전을 시작으로 최준용에게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에 따라 최준용은 오는 13일 창원 LG와의 원정경기까지 출전이 불가능하다.

SK는 "시즌 전에 시행했던 인성교육, SNS 관련교육을 시즌 중에도 추가 시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KBL 재정위원회는 오는 9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점프볼 / 강현지 기자 kkang@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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