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대한민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7월 찾아올 운명의 2연전(7월 3일 대만,7월 6일 일본)을 위해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체제 아래 똘똘 뭉친 대표팀은 소집 이후 연일 땀방울을 흘리며 승리를 위한 조직력 강화에 한창이다.
남자 농구대표팀 김태경 어드바이저가 여준석과 이두원에게 영상을 보여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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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대표팀 김태경 어드바이저가 여준석과 이두원에게 영상을 보여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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