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11월 2일 하나은행과 홈 개막전…아시안게임 테크볼 금메달리스트 이준석 시투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30 14: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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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생명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2일 오후 7시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하나은행과의 BNK금융 2026~2027 여자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경기장 입장은 오후 5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선착순 입장 관객 500명에게는 해태제과 ‘오예스’를 증정한다.

공식 개막 행사는 오후 6시 20분부터 시작된다. 오프시즌 선수단 훈련 영상과 새로운 인트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시투자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초대 금메달리스트 이준석이 나선다.

하프타임에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슈팅 챌린지’가 진행된다. 제한 시간 내 슛을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약 200만원 상당의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보배반점, 땅스부대찌개, 카페인중독 식사권을 비롯해 온잠 베개, 버팔로 힙색, 건강기능식품 니아르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한편, 삼성생명 홈경기 티켓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 시 현장 구매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30분 후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_삼성생명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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