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설교수’ 제러드 설린저, 허웅 제치고 KBL 6R MVP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4-09 13:41: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민준구 기자] ‘설교수’가 특강에 대한 보상을 확실히 받았다.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3표 중 75표를 획득한 안양 KGC인삼공사 제러드 설린저가 원주 DB 허웅(11표)을 제치고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설린저는 6라운드 8경기 동안 평균 32분 9초를 출전해 평균 27.6득점, 12.3 리바운드를 기록해 두 부문에서 모두 전체 1위를 기록했다.

8경기 중 7경기에서 득점-리바운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KGC인삼공사는 6라운드 6승 3패를 기록하며 3위로 정규경기를 마감했다.

설린저에게는 KGC인삼공사의 6강 플레이오프 첫 경기인 1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부산 KT와의 경기에 앞서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사진_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민준구 민준구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