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점프볼과 박범상 작가의 콜라보 프로젝트 '뽈툰'의 네 번째 시간이 돌아왔다. 4화 주제는 딥 쓰리와 로고샷의 차이(Deep three & Logo shot). 3점 슛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8m 이상 거리에서 던지는 딥 쓰리는 물론 하프라인 근처에서 던지는 로고샷도 심심찮게 볼 수 있게 됐다. '뽈툰'은 점프볼 소셜미디어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도 볼 수 있다.








# 그림_ 박범상 작가(봉산이21)
# 기획_ 손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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