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농구연맹은 15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남자대학부 플레이오프 일정을 발표했다.
1위 중앙대와 8위 건국대, 2위 성균관대와 7위 단국대는 3일 맞붙는다.
4위 고려대와 5위 연세대, 3위 경희대와 6위 동국대는 4일 격돌한다.
1,2위 대학이 4강에 진출할 경우 하루 더 휴식을 갖는 일정이다.
4강은 6일과 7일 각각 열리며, 챔피언결정전은 올해부터 3전2선승제로 바뀌어 10일과 11일, 13일로 잡혔다.
대학농구리그가 출범한 2010년부터 2018년까지는 챔피언결정전이 3전2선승제였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단판 승부로 펼쳐졌다.
경기 시간은 모두 오후 4시지만, 토요일인 7일 4강 경기만 오후 2시에 시작된다.

4강 두 경기는 모두 26일, 챔피언결정전은 28일과 30일, 11월 2일로 예정되어 있다.
여자대학부 경기시간은 모두 오후 2시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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