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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고양시청의 외침 “우리는 더 이상 원맨팀이 아닙니다!”
권민현 2019.07.07
에이스에게 의지하지 않았다. 아무 거리낌 없이 그를 따랐고, 심지어 활용하기까지 했다. 팀을 지탱해왔던 에이스도 동료들 성장에 신뢰를 보냈다. 그들은 더 이상 원맨팀이 아니라는 것을 하늘높이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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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롯데 코리아세븐, 믿음을 가지고 역경을 이겨내다
권민현 2019.07.07
과거 MLB 명포수였던 요기 베라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유명한 격언을 남겼다. 그들은 이 말을 가슴에 담아 마지막까지 근성을 발휘하였고,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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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리바운드의 중요성을 직접 증명한 SK텔레콤
권민현 2019.07.07
리바운드, 특히, 공격리바운드에서 우위를 보일 때면 승리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들은 이 부분을 머리와 가슴에 새겼고, 직접 증명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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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배] 무더위와 매치업, 열정으로 이긴다! '37년 전통' 국민대배 막올라
손대범 기자 2019.07.06
[점프볼=손대범 기자] 순수 아마추어 대학농구선수들의 무대,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대학 아마추어 농구대회(이하 국민대배)가 5일, 국민대 체육관에서 개막했다. 37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민대배는 국민대 체육대학 농구동아리 KUBA가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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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웅 32득점' 신영이엔씨, 진혼 꺾고 2년 연속 우승
강현지 2019.07.03
[점프볼=강현지 기자] 신영이엔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9 Salua(세루아)컵 KCBL 연예인농구대회이 지난 2일, 서울 SK의 홈 경기장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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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 순수 아마추어만 출전… 국민대 총장배 5일부터 열흘간 열전
강현지 2019.07.03
[점프볼=강현지 기자] 아마추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민대 총장배 전국대학 아마추어농구대회가 오는 5일부터 열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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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루아 컵 KCBL 연예인농구대회, 7월 1일 잠실학생체육관서 개최
민준구 2019.06.25
[점프볼=민준구 기자] KCBL 연예인농구대회가 오는 7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2019 Salua(세루아) 컵 KCBL 연예인농구대회가 7월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서울 SK 나이츠의 홈경기장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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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생애 첫 MVP' POLICE 이정규, 패기에 원숙함을 더하다
권민현 2019.06.24
2년전, 그는 경기 MVP로 선정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10연속 우승을 해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패기 넘쳤던 시절을 보낸 후, 원숙미까지 더하며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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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역사를 써내려가는 POLICE, 폭죽을 원없이 쏘아올리다
권민현 2019.06.24
그야말로 던졌다 하면 거의 다 들어갔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상대가 따라올 때 즈음이면 어김없이 폭죽이 터졌다. 그렇게 그들은 역사를 현재진행형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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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MVP' 현대백화점 양인철, 이번 우승이 5년 6개월전보다 의미있었던 이유
권민현 2019.06.23
종료 버저가 울린 순간 모두들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5년 6개월만에 맞은 우승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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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개인이 아닌 팀으로’ 어느 때보다 기쁜 하루를 맞이한 현대백화점
권민현 2019.06.23
종료 버저가 울렸다. 우승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5년 6개월이 걸렸다. 그들은 ‘개인보다 원 팀이 더 위대하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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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삼성SDS의 외침 “우리들은 하나다”
권민현 2019.06.23
승부욕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들은 경기 결과보다 하나가 되기 위한 과정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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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마스터욱 김기욱 대표 “농구인들의 놀이터 만들어볼게요”
김용호 2019.06.2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27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취미로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에 자신의 생업이 된, 그만큼 농구에 푹 빠진 사람이다. 농구화에 관심이 많은 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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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MVP' 한양기술공업 이창규 “동료들에게 고맙고 함께해서 뿌듯해”
권민현 2019.06.17
초반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이었다. 185cm 이상 큰 키임에도 날렵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단단함까지 보여주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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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한양기술공업의 원대한 계획, 꿈이 아닌 현실이 되다
권민현 2019.06.17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수비에 대한 기본을 끊임없이 인지하였고, 마음속에 새기기를 거듭했다. 그렇게 그들은 꿈을 현실로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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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모두가 함께하는 의미를 깨달은 롯데 코리아세븐
권민현 2019.06.17
마지막 과제를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그들은 남겨진 숙제를 하기 위해 모두가 머리를 맞대었고, 한데 뭉쳐 해결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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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트리플더블에 결승진출까지’ 이수그룹, 최고의 하루를 맞이하다
권민현 2019.06.16
마치 운수좋은 날을 맞은 것일까. 그들을 스스로 일구어낸 밭에서 최고의 수확량을 기록하며 원대한 목표에 한 발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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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초심으로 돌아간 현대백화점, 옛 영광을 재현하다
권민현 2019.06.16
5년 6개월여전, 처음 대회에 나섰을 때를 기억했다. 그때와 비교하여 선수들이 대거 바뀌었지만, 마음가짐만큼은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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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가능성을 확인한 현대모비스 연구소, 유종의 미를 거두다
권민현 2019.06.16
상대 공격에 흔들리지 않았고, 단단해졌다. 향후 가능성을 발견하고서 밝은 미래를 향한 등불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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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리그] 삼성SDS 경기, 중압감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다
권민현 2019.06.10
큰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 긴장감이 몸을 뒤덮은 탓에 몸이 예전만큼 움직여지지 않았다. 그들은 중압감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고, 효과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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