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DB손해보험)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주말(8.12)에 주니어프로미 농구교실 회원을 원주(홈)경기장으로 초청해 농구클리닉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DB는 원주지역 3개 지점 주니어프로미 농구교실회원 (유아,초등,중등) 총 180명을 홈경기장인 원주종합체육관으로 초청해 강상재를 비롯해 팀 훈련에 참여중인 선수 전원이 3개조로 나누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농구클리닉을 진행했다.
원주 지역 주니어프로미를 총괄하고 있는 김훈민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만에 농구클리닉 행사를 진행하게 됐는데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모두 즐거워 하시고 너무 만족해 하셨다”면서 행사에 참여해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쳐 준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DB는 성장기의 유소년들이 건전한 생활체육활동지원과 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원주와 여주 그리고 대전에서 농구교실 지점을 운영해 오고 있다.
# 사진_DB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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