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진주/박상혁 기자] 12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KSPO 스포츠 가치센터에서 2026 농구 스포츠클럽 디비전 i-가족농구캠프가 열렸다.
총 40개 팀(부모와 자녀)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프로 출신의 레전드 지도자들(신기성, 양희승, 박종덕, 송영진, 오용준, 전정규, 정승범, 유성호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보다 더욱 알차게 구성되어 부모님들을 위한 스포츠테이핑·마사지·멘탈강의 세분화 프로그램과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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