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전주/문복주 기자] 전주 KCC는 2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85-75로 이겼다.
KCC의 라건아가 23득점 19리바운드로 골밑을 폭격한 가운데, 정창영도 18득점 5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현 역시 13득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주축의 몫을 다해냈다. 전자랜드는 조나단 모트리(24득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 3블록)와 전현우(16득점)가 분전했지만, 맹추격에도 4쿼터 승부처를 이겨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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