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신촌/양윤서 인터넷기자] 13~14일, 20~21일까지 4일간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유소년 통합 농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남자부 결승전에서는 분당삼성이 서울대방초에 63-36로 승리했고 여자부는 광주방림이 만천초를 39-27로 꺾어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분당삼성의 이관석과 광주방림의 송지아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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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촌/양윤서 인터넷기자] 13~14일, 20~21일까지 4일간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 유소년 통합 농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남자부 결승전에서는 분당삼성이 서울대방초에 63-36로 승리했고 여자부는 광주방림이 만천초를 39-27로 꺾어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분당삼성의 이관석과 광주방림의 송지아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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