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여초클럽부에서는 성남수정초가 2연승을 달렸다.
2026 전국 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이 14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일대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여초부는 클럽부 4경기만 펼쳐졌다.
성남수정초의 기세가 돋보였다. 첫 경기에서 단관초를 36-12로 꺾은 데 이어 상영초도 41-15로 제압, 하루에만 2승을 챙겼다.
만천초와 선일초도 나란히 첫 승을 신고했다. 만천초는 서울신길초를 35-24로 제압했고, 선일초 역시 서울신길초를 39-17로 꺾었다.
*여초클럽부 14일 결과
(1승)만천초 35-24 서울신길초(2패)
(1승)성남수정초 36-12 단관초(1패)
(1승)선일초 39-17 서울신길초(2패)
(2승)성남수정초 41-15 상영초(1패)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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