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형은 18일 급성 맹장염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연습경기에 결장했고, 수술을 마친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 김선형은 당분간 병원에 머물며 회복기를 거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김선형에 대해 “갑작스럽게 맹장염 진단을 받았다. 5~10일 정도 입원해야 할 것 같다. 당분간 안정을 취해야 하고, 경과를 지켜본 후 팀 훈련 회복 시점을 결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불행 중 다행은 순위 경쟁이 한창인 시점이 아닌 2026-2027시즌 개막 전 변수가 일어났다는 점이다. KT는 회복세를 지켜본 후 김선형의 복귀 시점을 조율할 계획이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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